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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웅-

쫑알쫑알 2011/01/24 23:24

오늘은 신나는 음악을 들어도 안신나고 그러네.갈수록 폐인처럼 변해가는것 같고막;;

벌써 1월이 거의 다 지나가고 있당. 엔들레스는 정말 배송 빠른듯. 1주일도 안걸리니 ㅎㅎ

아마존서 간만에 예전에 사려던 책을 구입하려고 보니까 재고가없넹...

진즉에 사놓을껄 T^T 하긴 반년을 넘게 살까말까만 하고 있었으니원-_-;;


아, 이번년도 겨울. 정말 춥고, 눈도 많이 내리고 그러네.

요새 삶의 의욕이 엄냐... 뭐가 다 잼없고 글타.


어제 남댐 알파가서 미술재료들 잔뜩 질러왔는데 어서 작업해야하는데 이러고 있네 .
 사놓은 책도 이번달에 3권~4권 읽으려고 했는데 ...담달에 다시 도전!!!!


여튼 어서 작업할꺼랑 책좀 봐야지.

갑자기 근데.. 졸음이 올라칸다.ㅋㅋㅋㅋ


Posted by 무클